5학년 하학기 조선어문 읽기와 리해
1)① 몇년이 지난 어느날 나는 서랍에 넣어두었던 나의 첫 시작품을 까근히 읽어 보았다. 읽어볼수록 아버지의 말처럼 아주 엉망이였다. 하지만 어머니는 ( )다름없이 내가 글을 쓰는걸 지지하면서 항상 용기를 북돋아주었다.
② 어느한번, 나는 용기를 내서 처음으로 쓴 단편소설을 아버지 한테 보여드렸다. <<쓸데없이 번잡하기만 하구나 ( ) 전혀 싹수가 보이지 않는건 아니구나.>>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난 나는 그 단편소설을 다시한번 다듬었다. 그때 나는 겨우 12살이였다.
③ 나이 든 지금에 와서 나는 소설 세편에 희극과 씨나리오 여러편을 발표하였다. 시간이 흐를수록 어린 시절에 내가 겪었던 일이 얼마나 다행스러웠던가를 새삼스레 느끼군 한다.
물음: 1,아래 뜻으로 쓰인 단어를 찾아 써넣으시오.
①앞으로 일이 잘 트일수 있는 낌새나 징조. ( )
②일이나 물건이 헝클어지고 뒤섞여서 갈피를 잡을수 없을만큼 결딴나거나 란잡한 상태.( )
③뒤엉켜서 어수선하다. ( )
2,우의 글의 괄호안에 알맞은 단어를 써넣으시오.
3,이 글의 서술순서는 다음의 어느것입니까?
①일이 벌어진 차례의 순서를 썼다.( )
②지금의 일을 먼저 쓰고 다음 지나간 일을 썼다.( )
③지금의 일을 먼저 쓰고 다음 지나간 일을 쓰고 나중에 지금의 일을 썼다.( )
4,우의 글의 각 층차에서는 어떤 사실을 썼습니까?
①
②
③
5,이 글에서 작자가 우리에게 알려주려는것은 무었입니까?
2) 11월 17일, 기상대에서는 북으로부터 거센 한 파도가 들어온다고 예고하였다. 과연 오후에 씨비리한 파도가 교동반도에 덮쳐들었다.
몇일째 날씨는 봄날처럼 따뜻하였다. 어제 아침까지 새말갛던 하늘에 먹장구름이 꽉 뒤덮혔다. 한낮이 되자 ( )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더니 오후에는 더 세차게 불었다. 황혼무렵에 바람이 멎으며 거위털같은 눈이 푸실푸실 내리기 시작하였다.
겨울에 잡아들어 교동반도에 내린 첫눈이다. 처음에는 진눈깨비가 오더니 차차 목화송이같은 함박눈이 되여 펑펑 쏟아졌다. 어느새 온 천지를 ( )해놓았다.
물음: (1)다음 단어들의 정확한 발음에 ∨표를 하시오.
소복단장 (소복딴장, 소복단장) 먹장구름 (먹짱구름, 먹장구름)
(2)우의 글에서 다음의 뜻에 맞는 눈의 이름을 나타내는 단어를 찾아 빈자리에 알맞게 써넣으시오.
①비가 섞여 오는 눈( )
②함박꽃송이처럼 굵고 탐스럽게 내리는 눈( )
(3)밑줄 그은 철자를 바르게 고치시오
몇일째 : 뒤덮혔다:
(4)우의 문장의 괄호안에 알맞는 표현을 써넣으시오.
(5)이 글에서 눈이 내리게 된 가장 주되는 원인은 무었입니까?
(6)이 글에서 생동한 표현을 두 개 찾아 베껴쓰시오.
(7)다음 단어로 동음이의어가 되게 말마디를 만드시오.
눈:
눈:
눈:
3)나는 파도지는 대해도 보았고 거울면( ) 평온한 서호도 보았( ) 리강과 같은 물은 처음 본다. 리강은 그야말로 고요하다. ( ) 고요한지 흐르는 물 같지 않다. 다만 휘전는 노에서 이는 파문만이 나로 하여금 배가 나아가고있다는것을 알게 한다. 리강의 물은 맑고도 맑다. ( ) 맑아서 강바닥의 모래알( ) 알아리 셀수 있다. 리강의 물은 푸르고 푸르다. 하도 푸르러 마치 푸른 보석을 깔아놓은것 같다.
물음:1) 우의 괄호안에 알맞은 토, 과도어를 써넣으시오.
2)줄그은 철자를 바르게 고치시오.
휘전는; 알아리:
3)아래 단어에서 동사와 형용사를 구별하시오
보다, 고요하다, 나아가다, 맑다, 푸르다.
동 사:
형용사:
4)무엇에 대해 쓴 글입니까?
5)리강의 물의 어떤 특점을 틀어쥐고 썼습니ㄲ?
6)우의 글에서 생동한 표현을 한 개 찾아 쓰시오
4)독서는 단순히 즐거움만 느끼기 위해 하는것이 아니다.
<<어붕와 금붕어>>를 읽고는 어디까지나 정직하고 선량해야 하며 자기의 근면한 로동에 의해 살아가야 하지 일도 하지 않고 욕심만 부려서는 안된다는 교훈을 얻게 되고 <<흥부와 놀부>>를 읽고는 놀부와 같이 린색하고 자신만 위하는 사람이 될것이 아니라 흥부와 같이 정직하고 착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는것을 배우게 되며 <<락화생>>을 읽고는 겉치레만 하지말고 실속있고 쓸모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가리킴을 받게 된다.
우리 나라의 녀작가 빙심은 <<책에서 얻은 사상적교양은 나의 일생에 영양을 주었다.>>라고 하였고 고리끼는 <<책을 많이 읽을수록 세상이 더욱 가까워지며 생활도 더욱 빛나고 의의있게 된다.>>고 하였다.
독서는 이렇게 교훈과 가르침을 주기에 그 가치가 큰것이다.
물음:1)다음 단어의 정확한 발음에 ∨표를 하시오.
선량하다(설량하다, 선량하다) 읽고는(일꼬는, 익꼬는)
2)밑줄그은 단어를 바르게 써봅시다.
가리킴: 영양:
3)이 글에서 내세운 문제는 무엇입니까?
내세운문제:
4)그런 주장을 설명하기위해 어떤 근거를 례를 들었습니까?
근거:
5)이 글에서 내세운 주장과 맞물리는 명언을 찾아 쓰시오.
6)다음 단어로 동음이의어가 되게 말마디를 만드시오.
빛:
빛:
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