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곱고고운 댕기도 내가드리고/  새로사온 신발도 내가 신어요
우리언니 저고리 노랑저고리/  우리동생 저고리 색동저고리
~~ 설날(元旦)즈음하여 많이 불리워졌던 동요입니다
음원을 보낼수가 없어서 안타깝네요^^:: 
얼마전 서울에도 눈이 엄청 많이 왔는데... 그때에도 장백이 생각이 났더랬습니다~~ㅎㅎ  장백은 아마도 매일 눈속에 묻혀 있을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추운 날씨에도 건강한지 궁금 합니다^^*
아이들은 태평소,  풍물을 여전히 열심히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ㅎㅎ

이제 며칠뒤면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는 설이 다가옵니다.
설은 예로부터 큰 명절중에 으뜸이지요
2010년 올 한해에도 장백소학교에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길 항상 기원하겠습니다
모든 선생님들,  그리고 소학교 모든 아이들의 소원성취 발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