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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장백현조선족실험소학교입니다.
정보화시대로 급변하는 오늘의 시대에 우리 학교도 이웃 학교와의 호상학습, 호상교류를 추진하고저 인터넷바다속에서 자그마한 배 한척을 만들었습니다. 우리 학교의 홈페이지는 아름다운 마음, 아름다운 세계를 향해 열심히 뛰는 깨끗하고 투명한 얼굴이 되여 갈것입니다.
우리 홈페이지 발전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장백현조선족실험소학교는 1918년에 시작하여 건설된 전현에서 유일한 조선족완전소학교이다. 지금 학교에는 12개 반급에 435명의 학생, 52명의 교직원이 있다. 그외 2개 유아반에 50명의 유치원 어린이들이 학습하고 있다. 현위와 현정부에서는 우리현의 민족교육에 매우 중시를 돌리고 있다. 1999년에 3백여만원을 투자하여 새롭게 일떠선 교수청사는 3700㎡의 면적을 차지하고 있다. 청사내에는 난방설비와 새로운 《3실》설비가 구전하여 《3화》표준에 도달하고 있다.

몇년래 조선족실험소학교에서는 내부관리제도 개혁을 실행하고 《법으로 학교를 다스리고 교학연구로 학교를 발전시키는》것을 방침으로 집행해왔으며 《예술교육을 돌파구로, 전면적인 자질교육을 발전시키는것을 목적》으로 민족교육에 발랄한 생기를 가져오고 있다. 그리하여 선후로 《의무교육 목표도달학교》, 《길림성정신문명시범학교》, 《민족단결,민족진보선진학교》, 《전국조선족소년아동소발명, 론문우수집체》, 《예술교육전통학교》로 평선되였으며 《교수귀납법》, 《분조교수법》 등 교수개혁실험과제는 시급1등 교연성과상을 수여받았다. 뿐만아니라 근 몇년래 국제, 국내 중대한 미술경색에서 2매의 금메달, 7매의 은메달, 25매의 동메달을 수여받았으며 40여명의 학생미술작품이 《세계당대소년아동미술우수작품선》에 발표되였다. 3년에 한번씩 열리는 전성조선족중소학교 《2중어》 강연경색에서 1등상을 수차 수여받았다. 학교에서 인도하고 진행한 《압록강반의 꼬마위병》 은 중앙텔레비프로에서 방영되여 학교의 지명도를 크게 높여주었다. 그리고 성급이상의 간행물에 교원론문 40여편, 학생작문이 80여편 발표되였다.

목전 우리학교에는 《과감히 창신하고 실제적인것을 추구하며 전체학생을 대생으로 지식을 가르치고 훌륭한 사람으로 키우는 》 목표를 종지로 자질교육을 촉진하고 있으며 우리학교를 민족교육발전의 《창문》으로 건설하기 위해서 노력분투하고 있다.